견찰은 4가지가 없으니 때려도 되지만 구조요원은 때리면

미개한 시키들 많네 정몽준님 자식교육 훌륭하게 하셨군요^^


주변에 응급실 의사가 있는데, 응급실에서 진상도 장난 아니라 하더군요. 식당처럼 먼저 온 순서대로 고쳐달라고 떼 쓰고(응급실은 응급한 정도에 따라 순서가 정해지죠....옆에서 심장 마사지 하며 생사의 경계에 서 있는데 우리 애기가 불편한 응급실에서 몇 시간째 얼음찜질만 하고 있다며...) 주먹질하다 어디 찢어진 할아버지는 상처 닦으니까 아프다며 여의사 얼굴에 주먹질하고....


저런사람들은 엄벌이 답


엉뚱한곳에 나랏돈 퍼붓지말고 소방장비 좋은것으로 교체해주고, 장난전화및 언어폭력. 신체폭력 모두 강럭히 처벌했음 좋겠습니다. 아이가 의자에 끼여 도움요청 드린적 있는데, 조금 늦어진다고 상태를 묻고 상황을 확인하는 전화두어번에 아이는 울고 허리 다칠까 걱정도 되니 빨리 안오시냐고 화를 내게 되더라구요. 도착 바로전에 의자 분해해서 아이를 뺐지만, 땀 뻘뻘 흘리며 늦게 와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잠시 쉬지도 못하고 다음 신고자에게 출동하는 모습에 감사함과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위험이 닥쳤을때 먼저 119 찾잖아요. 교통사고등 끔찍한 모습. 화재진압..시간과 싸우고 목숨도 걸어야하는 힘든직업. 힘내시고..감사합니다


응급실에서 병원관계자 패는 인간들도 엄벌좀 해주길